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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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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트렌드

  • Cat Person의 반려묘 가구 디자인

    Cat Person's Feline Furniture

    CAT PERSON은 Harry's의 기업가 정신을 이어받아 고양이와 "고양이 부모"간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새로운 브랜드이다. CAT PERSON의 Feline Furniture를 유통한 LAYER는 고양이와 주인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제품개발로 브랜드를 이끌어 가기 위해 고양이와, 주인의 행동을 분석하고 수집한다. Cat Person은 고양이와, 주인 모두에게 매력적인 고양이 가구 컬렉션으로 애완동물 시장을 변화시키기 위해 이러한 LAYER에 투자했다. 이들이 디자인한 캐노피 베드와 메사보울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재질 표현을 통해 편안함과 아늑함을 강조하며 반려묘, 주인에게 모두 어필할 수 있었다. 조각적이고 부드러운 기하학적 제품형태와, 밝은 "mix and match" 색상은 현대적인 홈인테리어에 적합하도록 디자인되었다.

    2020-07-01118
  • 유연하고 기능적인 : Groupe Lacasse의 홈 오피스 솔루션

    Flexible And Functional: Home Office Solutions From Groupe Lacasse

    지난 몇개월 동안 전세계가 재택근무로 전환함에 따라 제조업체는 집에 기능적이고 생산적인 작업공간을 만들어야하는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Groupe Lacasse 는 Lacasse 홈오피스 가구 솔루션을 통해 이러한 요구를 완벽하게 충족하는 제품군을 만들었다. Lacasse 그룹은 대다수의 회사들이 이전과 똑같은 방식으로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때문에 홈오피스 디자인 작업을 계속할 것이라 밝혔으며, 때문에 재택근무의 환경이 앞으로 근로자들에게 더 중요 할 것이라 했다. 재택근무를 통해 근로자들이 더 나은 워라벨을 실현싵키는 것을 돕기위해 Lacasse 홈 오피스 솔루션은 상용급 가구를 제공하며, 근로자의 방 크기와 구성에 맞게 설계된 트렌디한 스타일로 인테리어를 돋보이게 한다. 뿐만 아니라, 재택근무의 경우 사람들이 집에서 일하는 데 많은 시간을 소비하기 때문에 기존의 홈 오피스 솔루션이 빨리 마모된다. 때문에 빠른 액세스 저장, 연결, 헤드폰 후크 등과 같은 스마트 액세서리를 통합해 제공하며 사무실 못지않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큰 심혈을 기울여 홈오피스 가구 솔루션을 개발하였다.

    2020-06-3069
  • Tom Dixon과 Prolicht, 코드 트랙 조명 출시

    Tom Dixon and Prolicht launch Code track lighting at VDF

    영국 디자인브랜드 Tom Dixon과 오스트리아의 제조업체 Prolicht는 새로운 스트립형 LED트랙 조명컬렉션인 Code를 출시했다. 이 컬렉션은 기존의 트랙조명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여 PCB를 숨기고 회로를 노출시키는 대안을 제공한다. Tom Dixon은 Prolicht와의 협력은 불필요한 트랙을 제거하고 가벼운 엔진을 드러내기 위해 최소한의 트랙 시스템에서 착안된 아이디어라고 말했으며, 어려웠던 점은 회로기판의 단순하고 복잡한 아름다움을 나타내면서 주변장식이나 구조를 제거하는 방법을 동원하였다고 말했다. 듀오에 따르면, 이 컬렉션은 조명기술에 대한 Prolicht의 전문 지식과 Tom Dixon의 독창적인 디자인 비전을 결합하여 기술적이고 시각적으로도 뛰어난 조명컬렉션을 만들수 있었다고 했다.

    2020-06-29110
  • 버섯을 활용한 Circular Union의 친환경 가구제작

    Circular Union uses mushrooms to create eco-friendly Mush-Hues dyes

    지속가능한 디자인과 재료를 개발하는 뉴욕의 Circular Union은 VDF x Ventura Projects 협업을 통해 버섯기반 목재 및 직물염료 인 Mush-Hues를 출시했다. 'Mush-Hues'는 이들의 최신 디자인 연구프로젝트로 버섯을 친환경 염료로 사용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 프로젝트이며. 이는 50가지가 넘는 다른 종류의 버섯치료제로 목재와 섬유를 염색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 연구를 통해 개발된 색상은 밝은 노란색,초록색 계열에서 홍색/보라색 범위까지의 색조를 낼 수 있다. 이렇게 개발된 염료는 조리 및 발효방법을 사용하는 테스트를 통해 만들어졌으며, 최종 결과물은 재생된 소나무 목재보드를 사용하여 Circular Union에서 개발되었다. 'Mush-Hues' 2020년 4월 15일부터 6월 30일까지 열리는 세계최초의 온라인 디자인페스티벌인 가상디자인페스티벌(VDF)에서 소개되고 있으며, VDF의 Ventura Projects는 88명의 국제디자이너, 아카데미 및 브랜드의 작품을 발표했다. VDF 보러가기 > https://www.dezeen.com/vdf/

    2020-06-25153
  • 홈인테리어 색상이론 활용법

    How To Use Color Theory in Home Interior Design

    색상은 우리의 감정과 수면량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전체적 분위기에서 중요한 역할을한다. 이러한 색상이론을 활용한 인테리어는 일상에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페인트 작업 이전에 먼저 심플하고 원활하게 흘러가는 장식 구성표 제작을 제안한다. 방에 별개로 다른 색상, 데코레이션이 들어가면 전체적인 느낌이 불안정하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에 색상, 소재, 패턴, 가구는 자연스럽고 서로 연결된듯한 균형을 갖춰야한다. 개방형 구조의 가정은 연결된 모든 벽에 하나의 페인트 색상을 사용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약간의 다양성을 선호하는 이에게는 각 방으로 연결되는 시선을 기준으로 하여 각 벽마다 다른 색상을 입히는 것이 이상적이다. 이런 방식의 시각적 색상연결은 색상구성표를 참고하길 바란다. step.1 색조합 찾기 색상환 표에서 디자이너들에게 사랑받는 6가지 조합유형으로는 Monochromatic, Analogous, Complementary, Split-complementary, Triadic, Tetradic (Double-complementary) 이다. (왼쪽 첫 번째 이미지 참고) Step.2 색온도 선택 -따뜻함 : 빨강, 분홍, 주황 및 노랑/ -쿨 : 블루, 인디고, 퍼플 및 그린 Step. 3 색의 의미 및 특성 이해 -레드 : 야심, 대담, 강력, 열정, 활동/ -주황색 : 본능적, 낙관적, 외향적, 카리스마 -노랑 : 활기차고, 즐겁고, 친절하고,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녹색 : 성장, 번영, 희망, 회복, 관대 -블루 : 콘텐츠, 책임, 지적, 권위, 통제/ -퍼플 : 창의적이고, 환상적이며, 차별화되고, 자비 롭고 헌신적인 -블랙 : 자신감, 우아, 신비, 지휘, 신중한/ -흰색 : 현명하고 순수하며 정직하고 결백하며 영향력있는 Step.4 팔레트의 균형 사용하는 색상을 사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각 색상의 균형을 만드는 것이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비율은 60:30:10 이다. 공간의 약 60 % 를 채우기 위해 하나의 색상을 지배적으로 선택하고, 보조색으로는 방의 약 30 % 를 채우고 악센트는 약 10 %를 차지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색의 균형이다. 좌측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이, 벽에는 중립적인 색조가 사용되며, 실내의 표면적 대부분을 차지하고있다. 2차 색상인 크림컬러는 러그, 전등갓 및 베개에 사용될 때 공간의 약 30 %를 차지하며 이 경우 노란색과 청록색, 진한 회색 또는 검은 색의 악센트는 전체 그림의 약 10 % 만 가구로 사용되는 걸 볼 수 있다. Step.5 빛과 질감의 강도 색상표는 전체적인 홈인테리어의 중추적인 역할을하지만 다른 중요한 고려사항도 있다. 조명의 경우, 분위기를 차분하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며 이러한 질감과 직물은 홈데코에는 꼭 필요한 부분이다. 가구 장식품, 바닥 및 패브릭과 같은 직물의 종류는 방의 안락함과 느낌을 한층 더 향상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다. 색상이론을 통해 홈 인테리어에 필요한 정보와 스타일을 확인하고 싶다면, 위의 링크를 통해 홈어바이저 페이지를 방문해보길 바란다.

    2020-06-24115
  • 클래식 블루, 팬톤 선정 ‘2020년의 색’

    Pantone Reveals Color of the Year 2020: PANTONE® 19-4052 Classic Blue

    차분함, 자신감, 연결된 느낌을 불어 넣는 푸른색. 컬러 전문 기업 팬톤(Pantone)이 선정한 2020년의 색은 ‘클래식 블루(Pantone 19-4052)’다. 새로운 십 년의 문턱에 들어서는 지금, 해 질 녘 하늘을 연상시키는 이 색은 믿을 수 있고 안정된 토대를 바라는 우리의 욕망에 부합한다는 설명이다. 평안함을 주는 색이라고 우리 마음 속에 각인된 ‘클래식 블루’는 평화로움과 고요한 안정감을 주는 안식처가 되어주는 색이다. 집중을 돕고 명료함을 불어넣는 이 푸른색은 생각의 중심을 다시 잡게 해주는 색이기도 하다. “우리는 믿음과 신념을 요구하는 시대를 살아간다. 언제라도 의지할 수 있는 견고하고 믿음직한 클래식 블루가 나타내는 것은 이런 종류의 견고함과 자신감이다. 깊은 울림을 지닌 클래식 블루는 든든한 토대를 제공한다. 끝없이 방대한 저녁의 하늘을 연상시키는 푸른색은 우리로 하여금 눈앞에 보이는 것을 넘어 사유를 확장하게 하는, 즉 더 깊이 생각하고 시각을 넓히고 소통을 열게 해주는 색이다.” 팬톤 컬러연구소 이사 레아트리스 아이스만(Leatrice Eiseman)의 설명이다. 흥미롭게도 팬톤의 ‘2020년의 색상’은 앞서 소개한 셔터스톡의 ‘2020년 컬러 트렌드’와도 겹친다. 셔터스톡은 클래식 블루보다는 좀 더 진한 ‘팬텀 블루’를 2020년에 부상할 세 가지 색상 중 하나로 지목한 바 있다.

    2019-12-16305
  • 셔터스톡의 ‘2020 컬러 트렌드 리포트’

    Shutterstock’s 2020 Color Trends Report Predicts Colors on the Rise

    2020년 부상할 색상들은 무엇일까? 셔터스톡(Shutterstock)이 ‘2020 컬러 트렌드 리포트’를 발표했다. 그간 셔터스톡에서 다운로드된 이미지들의 수십억 픽셀의 데이터를 분석한 후, 각 픽셀을 가장 근접한 색상의 헥스 코드에 매핑하는 방법으로, 셔터스톡은 2018년부터 2019년 사이 가장 크게 성장세를 보인 색상과 함께 세계 각 지역에서 선호하는 색은 무엇인지를 파악했다. 셔터스톡을 이용하는 디자이너, 마케터, 창작가, 블로거 등 한발 앞선 크리에이티브 사용자들의 선택을 통해 다가올 한 해의 트렌드를 예견하는 것이다. 그렇게 찾아낸 인기 상승의 색상들은 다음과 같다. 러시 라바(Lush Lava) - #FF4500 대담하고 격렬한 주황-적색으로 금세 눈길을 잡아끈다. 자사 브랜드에 이목을 집중시키고 싶은 기업이라면 선택할 눈에 띄게 따뜻한 계열의 색상이다. 아쿠아 민트(Agua Menthe) - #7FFFD4 산뜻한 청록색을 띈 민트색으로 활기 있고 현대적이며 외향적인 브랜드 성격에 잘 어울린다. 팬텀 블루(Phantom Blue) - #191970 극적인 밤하늘을 닮은 깊은 느낌의 진한 남색으로, 전문성과 성숙함을 지닌 브랜드의 룩앤필에 적합하다. “2020년을 바라보는 지금, 데이터는 분명한 변화를 보여준다. 2019년의 에너지 넘치는 네온 색상에서 세련된 방식으로 관심을 끄는 보다 품위 있고 과감하며 채도 높은 색상으로의 이동이다.” 셔터스톡의 최고마케팅경영자 루 웨이스(Lou Weiss)의 설명이다.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3가지 색상 외에도, 셔터 스톡은 24개국 각 지역에서 인기를 얻은 색상들도 함께 발표했다. 한국의 미디엄 스프링 그린(#00FA9A), 프랑스의 마젠타(#FF00FF), 브라질의 다크 오키드(#9932CC) 등, 앞서 언급된 세 가지 색과는 또 다른 추세가 지역별로 드러난다. 셔터스톡의 ‘2020 컬러 트렌드 리포트’는 아래 셔터스톡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12-16331
  • 크바드라트 셰이드

    Kvadrat Shade launches new versatile roller blind solutions

    지난 2월 덴마크의 텍스타일 브랜드 크바드라트(Kvadrat)는 플리티드 블라인드와 알루미늄 코팅 패브릭 발명으로 유명한 페로솔(Verosol)의 인수 소식을 전하며, 윈도 커버링 전문 기업인 쿨리스(Coulisse)와 합작하여 크바드라트 셰이드(Kvadrat Shade)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그 첫 번째 제품은 롤러 블라인드로, 디자인은 로낭 & 에르완 부훌렉(Ronan & Erwan Bouroullec)이 맡았다. 윈도 커버링이라는 기술과 기능 주도적인 제품 시장에 뛰어들며, 크바드라트는 페로솔의 인수 및 쿨리스와의 합작으로 기술적 토대를 한층 강화하는 한편, 지난 50년간 상업공간과 주거공간용 디자인 텍스타일을 생산하며 다져온 브랜드 입지와 특유의 미학을 결합한다. 부훌렉 형제와의 협업은 그러한 맥락에서 이뤄졌다. “건축가에게 무엇이든 가능한 완전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를 위해 강력한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지닌 롤러 블라인드 콘셉트를 개발했고, 또 색상과 소재, 기술적 성능 면에서 크바드라트가 보여주는 전문성을 반영하고자 했다. 다른 전형적인 제품들과는 다르게, 크바드라트 셰이드의 솔루션은 색조, 투명도, 질감을 다양하게 활용하여 실내 디자인을 향상할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어놓는다. 어떠한 조합도 가능하며 놀라운 결과를 가져온다.” 에르완 부훌렉의 설명이다. 크바드라트 셰이드 롤러 블라인드는 벽, 천장 등 어떤 곳의 창문에도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기능은 물론 안락함, 수명, 실내 환경 조절 면에서 뛰어나다는 것이 크바드라트 셰이드 측의 설명이다. 특히 금속 코팅 처리한 소재의 블라인드는 실내의 냉난방 비용을 유의미하게 절감시켜준다고. ‘에너지 절감 계산기’를 통해 예상 절감량을 미리 가늠해볼 수도 있다. 첫 번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여, 현재 크바드라트 코펜하겐 쇼룸에서는 부훌렉 형제의 설치 디자인으로 롤러 블라인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2019-12-16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