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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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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트렌드

  • 카카오프렌즈, 옥승철 작가 협업 한정판 굿즈 출시

    Kakao X 옥승철 작가

    카카오프렌즈(Kakao Friends)가 아티스트와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그동안 이모티콘이나 굿즈 위주의 상품에서 한 걸음 나아가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바. 첫 번째 파트너로 함께하게 된 신진 아티스트 옥승철 작가는 독특한 만화적 작품 기법과 회화, 조각, 영성 등 다양한 매체와 공간을 넘나들며 국내외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다. 그의 대표작 '스파이크'를 비롯해 '어피치' 캐릭터를 작가 특유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제품군은 한정판 피규어와 세라믹 향로, 플라스틱 무드등. 한정판 피규어는 각각 500개 에디션 한정으로 작가 서명과 특별 번호가 포함돼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다. 피규어와 특별 굿즈는 9월 14일부터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순차적으로 선론칭될 예정. 세라믹 향로를 시작으로 아트토이 21일, 무드등 28일 출시되며, 이어 10월 8일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 숍(kakaofriends.com), 갤러리 기체, 아트토이 셀렉샵 킨키로봇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카카오프렌즈는 이번 프로젝트를 기념해 'JPEG SUPPLY'를 주제로 전시를 개최한다. 카카오프렌즈 홍대 플래그십 스토어에 있는 카카오프렌즈 컨셉 뮤지업에서 진행되며 카카오프렌즈를 옥승철 작가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 및 그의 신작 23점을 전시 및 판매할 계획이다.

    2020-09-176
  • 반스 x 모마 협업 컬렉션 출시

    Vans X MoMA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작품을 품다 반스(Vans)가 뉴욕 현대미술관 모마(MoMA)와 첫 번째 협업을 선보인다. 이색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협업은 모마가 소장한 바실리 칸딘스키, 클로드 모네, 에드바르 뭉크, 페이스 링골드, 잭슨 폴락, 류보프 포포바, 살바도르 달리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작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9월과 11월 총 두 번에 걸쳐 발매되는 컬렉션의 첫 번째 드롭에 참여한 작품은 살바토르 달리의 , 칸딘스키의 , 클로드 모네의 세 가지. 클래식 실루엣에 작가들의 아트웍를 녹여 하나의 예술품을 연상케하는 풋 웨어와 어패럴 라인업이 갖춰졌다. 한편, 반스는 이번 협업 컬렉션과 더불어 모마의 아이덴티티에서 얻은 영감을 구현한 컬렉션도 함께 출시 계획을 전했다. 밝고 대담한 컬러와 함께 다채로운 패턴 웨이로 완성한 창조적인 디테일이 매력 점. 이번 협업의 1차 드롭은 오는 9월 30일부터 반스 온라인(vans.co.kr) 및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0-09-176
  • 스타벅스 x 모나미, 토끼와 다람쥐 애니멀 피규어 펜 세트 출시

    스타벅스와 모나미의 콜라보레이션

    스타벅스가 가을 시즌 머천다이즈로 모나미와의 협업 피규어 펜 세트를 출시했다. 해당 피규어 펜은 ‘커피 숲에 사는 가을 동물들이 커피나무를 재배하고 수확하는 스토리’를 담아낸 아기자기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케이스에는 여우와 다람쥐 캐릭터의 일러스트가 그려졌으며, 펜에는 다크 브라운과 골드 컬러가 배색됐다. PVC 재질의 다람쥐와 토끼 피규어는 펜 끝에 끼워서 사용이 가능하다. 펜 컬러는 다크 브라운. 스타벅스 x 모나미 애니멀 피규어 펜 세트는 지금 전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2만9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2020-09-173
  • 필요한 전력 100% 자체 생산하는, 친환경 맥도날드 매장 들여다보기

    태양광 패널을 장착한 착한 매장.

    매장에 필요한 전력을 자체적으로 생산하는 친환경 맥도날드 지점이 생겼다. 미국 플로리다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에 자리한 맥도날드 매장이다. 로스 바니 아키텍트에 의해 다시 태어난 이곳은 연간 필요한 에너지 100%를 충당할 수 있는 재생 에너지 시스템을 갖춘 곳으로, 에너지 절약을 위한 해결 방법을 시험하는 허브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플로리다의 맥도날드 월트 디즈니 월드 리조트점은 도시의 습한 기후에 반응하는 ‘창고’ 형태로 제작되었다. 지붕은 태양광 패널을 장착한 V자 형으로 지어졌으며, 건물 전체에도 태양광 유리 패널이 더해졌다. 또한 연중 약 65% 정도는 자연적으로 환기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지만, 실외 습도 및 온도에 반응하여 에어컨이 필요할 때 자동으로 닫히는 블라인드 창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식물로 덮인 벽이 있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기도 한다. 맥도날드는 해당 지점에서 얻은 데이터와 학습을 통해 2030년까지 2015년 기준 연도에 비해 지점 및 사무실의 온실 가스 배출량을 36% 줄이는 데에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0-09-172
  • 이케아 가구에 레고 블럭을 더하다? 이케아 x 레고 '뷔글레크' 출시

    한국 이케아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케아와 레고 그룹이 손을 잡고 가구와 레고 세트가 합쳐진 컬렉션 ‘뷔글레크’를 출시한다. 뷔글레크는 레고 블록을 탈부착할 수 있는 스터드가 더해진 수납함과 레고 블록 세트로 구성됐다. 사용자는 뷔글레크 컬렉션에 포함된 블록으로 수납함을 꾸밀 수 있으며, 다른 레고 세트들과도 호환되는 만큼 다양한 레고 빌드를 자유롭게 구상할 수도 있다. 안드레아스 프레드릭슨 이케아 디자이너는 뷔글레크의 제작 의도에 관해 “정리를 위해 만들어진 수납함이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놀이 공간이 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케아와 레고 그룹의 협업 뷔글레크 컬렉션은 10월 1일부터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 이케아에는 2020년 내 출시될 전망이다.

    2020-09-089
  • 자하 하디드 아키텍트가 디자인한 대규모 축구 경기장의 모습은?

    2023년 AFC 아시안컵을 위해 지어진다.

    세계적인 건축가 자하 하디드의 건축사무소, 자하 하디드 아키텍트의 새 작품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중국 시안시에 자리하게 될 대규모 축구 경기장. 해당 건축물의 가장 큰 특징은 곡선을 겹겹이 쌓아올린 듯한 디자인의 외벽과 지붕으로, 앞선 자하 하디드의 건축물에서도 볼 수 있었듯 부드러운 곡선들이 유기적으로 합쳐진 형태를 이루고 있다. 2023년 AFC 아시안컵을 위해 지어질 새 축구 경기장은 약 6만 명의 관중을 수용하게 될 예정이다. 관중석 위의 지붕은 비와 햇빛을 차단하지만 잔디밭 위의 지붕은 뻥 뚤린 형태로 지어져 경기장을 밝히게 된다. 건물 외관 전체는 인근 산악지대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차단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한다. 한편 제18회 AFC 아시안컵은 2023년 6월부터 중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0-09-084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영화관은 이런 느낌? 사회적 거리두기 위한 좌석 디자인

    위생과 영화 몰입도, 모두를 고려한 디자인과 성능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하고 있어 다시 한 번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영화관 좌석이 디자인되었다. 런던에 본사를 둔 디자인 스튜디오 레이어(Layer)의 ‘시퀄’이 그것. 이는 여러 사람이 집단으로 붙어 앉아 영화를 관람하는 장소 특성을 고려하여, 밀폐된 곳에서 개개인의 공간을 나누기 위한 설계로 제작됐다. 모듈식으로 제작된 좌석은 각 관람객 간의 안전을 위한 칸막이,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 자체적으로 위생을 유지하는 좌석 원단이 적용됐다. 기존의 영화관 좌석과는 달리 거리 조정도 가능하며, 더욱 편안한 착석도 제공한다. 또한, UV-C 램프도 있어 개개인의 소지품을 살균해주는 역할도 수행한다. 수준 높은 영화 관람을 위한 기능도 준비되어 있다. 헤드레스트에 내장된 LED 패널을 통해 각 관람객의 이름을 표기할 수 있어 어두운 환경에서도 좌석을 찾기가 용이하며, 스피커도 내장돼 몰입감을 선사한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해 디자인된 레이어의 영화관 좌석은 위 갤러리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2020-09-084
  • 마이크로소프트 시계

    Microsoft surface watch, a bold look at what could be!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제품군의 디자인 언어와 어울리는 Surface Watch라는 컨셉을 개발한 디자이너가 있다. 폼은 상당히 매력적이고 컨셉은 화면에 나오는 것 말고도 몇 가지 깔끔한 특징이 있다. 이 시계는 마그네슘 합금 섀시와 알칸타라가 밴드를 위한 것이 특징이다. 다이얼을 중심으로 림이 통합되어 있어 인터랙티브 입력방식 역할을 한다. 조절 가능한 밴드도 독특한 메커니즘이 있다. 단추를 눌러 걸쇠를 조정할 수 있으며, 이 단추를 Microsoft 로고로 장식한 후 잠금을 해제한다. 그 디자이너는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로고의 타일을 재구성하면서 UI를 돌았다.

    2020-08-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