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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20 
빛의 만화경 속으로
Lee Broom presents Kaleidoscopia at London Design Festival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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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을 맞아,영국의 디자이너 리 브룸(Lee Broom)이 넋을 사로잡을 만한 신작 조명 설치를 선보였다. '칼레이도스코피아(Kaleidoscopia)'는광원과 대형 거울로 무한히 변하는 시각적 환영을 빚어낸다.이름 그대로 변화무쌍한 만화경 이미지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이번 작업을 위해사용된 조명은 리 브룸의 '오리온(Orion)' 시리즈다.실제로 사용된 조명은 단 17개뿐이지만,정교하게 배치된 거울이 가로, 세로로 매달린 조명을 200개 이상의 상으로 배가하며, 거대한 샹들리에를 만들어냈다.

'칼레이도스코피아'안으로 들어서면 끝없이 이어지는 빛과 함께 최면적인 배경음악이 어우러져 관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고. 리 브룸이만들어낸빛의 만화경, '칼레이도스코피아'는 오는 22일까지 리 브룸 쇼디치 스토어에서 방문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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