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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06 
이모지로 만나는 20세기 고전 디자인
Death by Modernism presents Midcentury Emoj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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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 사리넨의 '볼 체어', 조지 넬슨의 '햇살 시계', 베르너 판톤의 '판톤 체어'... 20세기 중반을 대표하는 디자인 고전들을 이모지로 만난다. 미국의 디자인 리테일러, 데스 바이 모더니즘(Death by Modernism)이 '미드센추리 이모지'를 내놓았다.

데스 바이 모더니즘의 이 iOS용스티커 팩은 12개의 이모지로 이뤄져 있다. 앞서 언급한 디자이너들을 비롯해찰스 &레이 임스. 한스 웨그너, 지노 사르파티와 같은 디자이너들의 가구, 조명, 소품이 이모지로 재현되었다. 임스 부부의 경우 유일한 인물 이모지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메시지 창에서 만나는 디자인 고전. 데스 바이 모더니즘의 '미드센추리 이모지'는 애플 앱스토어 슬랙 채널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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